기사 (전체 20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기고] 인구자체가 곧 국가 경쟁력이다
인구자체가 곧 국가 경쟁력이다출산율 이대로 가면 2100년엔 인구 절반이 노인 된다는 통계수치가 나온다.요즘 대한민국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뭐니뭐니해도 저조한 출산율일 것이다.최근 10년간 출산율을 보면 그 수치가 엄청날 정도로 낮아지면서 상황이 더욱
무안군민신문   2018-11-20
[칼럼/기고] 美 중간선거와 여성, 그리고 트럼프
美 중간선거와 여성, 그리고 트럼프미국 중간선거에서 이변은 없었다. 하원은 민주당이, 상원은 공화당이 각각 다수당을 차지했다. 민주당은 8년 만에 하원 다수당 지위를 탈환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견제할 수 있게 됐지만, 민주당 열풍(블루 웨이브)이
무안군민신문   2018-11-20
[칼럼/기고] 유치원 원장들의 ‘공짜 경제학’ 이야기
유치원 원장들의 ‘공짜 경제학’ 이야기송옥주 센터장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는 속담이 있다. 여기에는 경제학에서 말하는 공공재(공공성)의 개념이 숨어 있는데, 마을에 우물이 생기면 우물 주변의 여러 사람들은 물을 편리하게 전보다 쉽게 마실 수 있
무안군민신문   2018-11-12
[칼럼/기고] 사실로 확인된 ‘5.18 성폭행’
사실로 확인된 ‘5.18 성폭행’ 여성의로서 참담함을 느끼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1980년 5.18 당시 신군부의 추악하고 잔혹한 만행이 또다시 드러났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등에 의해 성폭행과 성고문이 있었던 것으로 공식 확인된
무안군민신문   2018-11-05
[칼럼/기고] 가수 구하라 사건을 바라보며
가수 구하라 사건을 바라보며불법 동영상 소지만으로도 처벌 가능해야무안여성상담센터 송옥주 센터장 최근 가수 구하라 씨에게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이하 최 씨)가 보낸 성적인 동영상이 앞으로도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 씨가 보유한 것만으로 성폭력처벌
무안군민신문   2018-10-29
[칼럼/기고] 치매환자 가족의 고통, 언제까지 방치할 텐가
치매환자 가족의 고통, 언제까지 방치할 텐가치매는 '천형(天刑)'과도 같은 무서운 질병이다. 치매 환자 본인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환자를 돌보는 가족까지도 육체적·정신적으로 황폐하게 만드는 암보다 무서운 질병이기 때문이다.만약 환자를 제대로 돌볼만한
무안군민신문   2018-10-22
[칼럼/기고] '실업급여 역대최대'라니...
'실업급여 역대최대'라니... (본지 편집위원 박만상)실업자가 8개월째 100만 명을 웃돌고 8월 취업자는 단 3000명에 그치는 ‘고용참사’가 이어지면서 직장을 잃고 길거리에 내몰려 고통에 떨어야 했던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의 끔찍한 악몽이
무안군민신문   2018-10-04
[칼럼/기고] 추석의 마음…엄마를 와락 안아보세요
추석의 마음…엄마를 와락 안아보세요 올 추석에는 엄마를 와락 안아보세요. 그리고 아버지의 손을 살며시 잡아보세요.그 마음이 추석 아니겠는가.돌이켜 보면 우리의 부모세대는 가난 속에서도 부모를 봉양했고 아이들을 서넛 이상 낳아 키웠다. 그런
무안군민신문   2018-09-19
[칼럼/기고] 한가위와 한국인의 처세철학
자연의 섭리는 속일 수가 없구나.그렇게도 찌고 삶던 폭염은 살며시 꼬리를 감추고 새벽녘으로는 제법 서늘한 바람이 살 속을 스며든다. 아직도 무거운 비구름 먹구름이 드리워 있지만 이내 드높고 파란 가을 하늘이 펼쳐 질 것이다.“까치들이 울타리 안 감나
무안군민신문   2018-09-03
[칼럼/기고] 노인은 지혜의 등불이다
노인의 지혜의 상징이다. 많은 일을 경험하며 말도 많지만 지혜도 많다. 초라한 겉모습을 싫어하기보다 아름다운 지혜를 그 속에서 우리는 배워야 한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을 보호 할 줄 아는 사회는 복된 사회일 것이다. 어린아이들이 가정의 꽃이라면 노
무안군민신문   2018-08-20
[칼럼/기고] 노인복지 확충이 노인빈곤 막는다
길어지는 노년…‘할줌마’ ‘할저씨’들의 삶이 고단해진다. 죄악 중에서 가장 악하고, 범죄 중에서 가장 독한 것이 빈곤이라 하지 않았던가.지구촌 최악의 노인빈곤·노인불행·노인자살 일등국가가 바로 대한민국이라 했다.국민소득 3만 불 시대라고
무안군민신문   2018-08-13
[칼럼/기고] 실버 쓰나미는 밀려오는데
정태성 전 언론인 실버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다. 고령화라는 인구 재앙이 한국에 다가오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비율이 7%이면 고령화사회, 14%가 되면 고령사회, 20%를 넘어가면 초고령사회라고 한다. 고령사회에서 초고령사회로의 진입에 프랑스는 15
무안군민신문   2018-03-20
[칼럼/기고] 무안군, 전략공천이 필요하다
지난 1월 광주지방법원 항소심은 공무원 인사 청탁과 관급공사 비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김철주 무안군수에 대하여 징역 2년 6개월에 벌금 1억 원, 추징금 4천500만 원을 선고했다. 김 군수측은 항소심에 불복해 대법원에 상고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
무안군민신문   2018-02-12
[칼럼/기고] 아동학대, 모두의 관심으로 예방할 수 있다.
국민 모두를 슬픔과 분노에 빠지게 했던 고준희 양 사건, 그러나 당시 달아올랐던 국민들의 분노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다시 식어가고 있다.아직 뇌성장이 끝나지 않은 아동들을 상대로, 폭행 · 모욕 등을 가하게 되면 깊은
무안군민신문   2018-02-12
[칼럼/기고] CCTV통합관제센터가 주민의 불침번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평소 주변에 설치된 CCTV와 자주 접하면서 생활하고 있다. 아침에 출입문을 나서면 아파트 승강기 및 경비실에 있는 CCTV를 보고 출근하는 동안 여러 장소에 설치된 CCTV를 마주하고 사무실에서 퇴근해서 귀가하는 순간까지 많은 CCTV를 접하
무안군민신문   2018-02-05
[칼럼/기고] 민족의 미래, 화룡점정
중국 당나라 초당사걸 중의 한사람인 왕발은 서기 650년에 태어나 17세 때 과거에 급제하여 고종황제 여섯 째 아들인 패왕 이현을 보필 하였다.당시 조정에서는 투계(닭싸움) 놀음에 빠져 국정이 어지러웠는데 이를 개탄한 왕발은 서슴지 않고 이를 비난하는
무안군민신문   2018-01-29
[칼럼/기고] 생명의 문 비상구 상시개방해야
현 사회에서 발생하는 인위적 재난의 근본적인 원인은 우리가 일상생활 전반에서 인간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지 않는데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아무런 도덕적 가책 없이 공공의 안전을 위협하고 무시하기 때문에 우리사회에 크고 작은 재난이
무안군민신문   2018-01-22
[칼럼/기고] 골목 상권이 무너지고 있다
우리 고유의 명절 설날이 1달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가계소득은 게걸음인데 생활물가는 하늘 높은 줄을 모르고 오르기만 한다. 치솟는 물가에 서민들의 장바구니는 갈수록 가벼워지고, 자고 일어나면 동네 음식점이 하나둘씩 문을 닫는다. 자동차를 세워놓고 대
무안군민신문   2018-01-22
[칼럼/기고] 고층건물 화재시 침착하고 안전하게 피난유도해야
지난해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의 63층 초고층 건물 어드레스 호텔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16명이라는 미미한 부상자가 발생됐다. 이런 사고를 통해 다시, 고층건물 화재시 초기 대처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느끼게 되었다. 고층건축물에서 화재가
무안군민신문   2018-01-15
[칼럼/기고] 박영동의 산방야화 -홍통사(3)-
공의 본관은 남양이고 이름은 덕룡이고 자는 순언이다.남양 홍씨 가선대부 홍 겸의 서자였다.한양의 북촌에는 고급관료들이 살았고 남촌에는 선비들이 살았으며, 청계천부근의 중촌에는 전문기술 관료나 역관 의원들이 거주하여 중인이라 하였다.조선의 신분사회가 확
무안군민신문   2018-01-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전남 무안군 무안읍 성남1길 126번지  |  대표전화 : 061)454-3393~4  |  팩스 : 061)454-339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남 다 00317  |  등록일: 2012.03.09  |  발행인 : (유)무안미디어 오진섭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진섭
Copyright © 2013 무안군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