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기고] 인구자체가 곧 국가 경쟁력이다
인구자체가 곧 국가 경쟁력이다출산율 이대로 가면 2100년엔 인구 절반이 노인 된다는 통계수치가 나온다.요즘 대한민국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뭐니뭐니해도 저조한 출산율일 것이다.최근 10년간 출산율을 보면 그 수치가 엄청날 정도로 낮아지면서 상황이 더욱
무안군민신문   2018-11-20
[칼럼/기고] 美 중간선거와 여성, 그리고 트럼프
美 중간선거와 여성, 그리고 트럼프미국 중간선거에서 이변은 없었다. 하원은 민주당이, 상원은 공화당이 각각 다수당을 차지했다. 민주당은 8년 만에 하원 다수당 지위를 탈환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견제할 수 있게 됐지만, 민주당 열풍(블루 웨이브)이
무안군민신문   2018-11-20
[사설] '혼밥'노인 챙겨야 한다
'혼밥'노인 챙겨야 한다 65세 이상 노인 4명 중 1명은 지난 1년간 하루 한 끼조차도 가족과 식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혼밥'을 하는 노인들은 가족과 함께 식사하는 노인들보다 우울증 위험이 최대 30%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성균관대 의대
무안군민신문   2018-11-12
[칼럼/기고] 유치원 원장들의 ‘공짜 경제학’ 이야기
유치원 원장들의 ‘공짜 경제학’ 이야기송옥주 센터장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판다’는 속담이 있다. 여기에는 경제학에서 말하는 공공재(공공성)의 개념이 숨어 있는데, 마을에 우물이 생기면 우물 주변의 여러 사람들은 물을 편리하게 전보다 쉽게 마실 수 있
무안군민신문   2018-11-12
[칼럼/기고] 사실로 확인된 ‘5.18 성폭행’
사실로 확인된 ‘5.18 성폭행’ 여성의로서 참담함을 느끼게 하는 소식이 전해졌다. 1980년 5.18 당시 신군부의 추악하고 잔혹한 만행이 또다시 드러났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 등에 의해 성폭행과 성고문이 있었던 것으로 공식 확인된
무안군민신문   2018-11-05
[칼럼/기고] 가수 구하라 사건을 바라보며
가수 구하라 사건을 바라보며불법 동영상 소지만으로도 처벌 가능해야무안여성상담센터 송옥주 센터장 최근 가수 구하라 씨에게 전 남자친구 최종범 씨(이하 최 씨)가 보낸 성적인 동영상이 앞으로도 화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최 씨가 보유한 것만으로 성폭력처벌
무안군민신문   2018-10-29
[발행인 칼럼] 과연 이런 날이 올까
과연 이런 날이 올까교통사고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다. 여러 사유가 있겠지만 그 주요 원인은 역시 과속이다. 과속할수록 주변을 살펴볼 겨를이 없고 그로인해 장애물을 잘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속은 시야를 좁아지게 한다.즉 “빨리빨리”라는 조급증이 아무
오진섭 발행인   2018-10-22
[칼럼/기고] 치매환자 가족의 고통, 언제까지 방치할 텐가
치매환자 가족의 고통, 언제까지 방치할 텐가치매는 '천형(天刑)'과도 같은 무서운 질병이다. 치매 환자 본인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환자를 돌보는 가족까지도 육체적·정신적으로 황폐하게 만드는 암보다 무서운 질병이기 때문이다.만약 환자를 제대로 돌볼만한
무안군민신문   2018-10-22
[사설] 공공요금 인상 최소화해야
공공요금 인상 최소화해야 전국의 버스와 택시, 수도료, 통행료 등의 공공요금이 줄줄이 인상되거나 예고돼 서민 가계에 주름살이 깊어지고 있다.'서민의 발' 대중교통 요금의 인상은 4∼5년 만에 단행된 것이어서 이를 감내해야 할 서민 가계의 충격은
무안군민신문   2018-10-22
[칼럼/기고] '실업급여 역대최대'라니...
'실업급여 역대최대'라니... (본지 편집위원 박만상)실업자가 8개월째 100만 명을 웃돌고 8월 취업자는 단 3000명에 그치는 ‘고용참사’가 이어지면서 직장을 잃고 길거리에 내몰려 고통에 떨어야 했던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의 끔찍한 악몽이
무안군민신문   2018-10-04
[사설] 필수방재시설 관리 강화해야
필수방재시설 관리 강화해야국도·지방도 터널 내 화재 발생에 대비한 필수방재시설·제연설비가 부족하고, 연기유입을 막는 슬라이딩도어 등의 관리가 제대로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니 걱정이다.감사원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경남도 소관의 연장 500m
무안군민신문   2018-09-19
[칼럼/기고] 추석의 마음…엄마를 와락 안아보세요
추석의 마음…엄마를 와락 안아보세요 올 추석에는 엄마를 와락 안아보세요. 그리고 아버지의 손을 살며시 잡아보세요.그 마음이 추석 아니겠는가.돌이켜 보면 우리의 부모세대는 가난 속에서도 부모를 봉양했고 아이들을 서넛 이상 낳아 키웠다. 그런
무안군민신문   2018-09-19
[칼럼/기고] 한가위와 한국인의 처세철학
자연의 섭리는 속일 수가 없구나.그렇게도 찌고 삶던 폭염은 살며시 꼬리를 감추고 새벽녘으로는 제법 서늘한 바람이 살 속을 스며든다. 아직도 무거운 비구름 먹구름이 드리워 있지만 이내 드높고 파란 가을 하늘이 펼쳐 질 것이다.“까치들이 울타리 안 감나
무안군민신문   2018-09-03
[사설] 걱정되는 가계빚 '사상 최대'
걱정되는 가계빚 '사상 최대'올 2분기 가계빚이 1500조원 턱밑으로 올라섰다.정부의 강력한 가계대출 규제로 전반적인 증가세는 둔화한 모습이었으나 2분기 대출 증가액이 다시 고개를 들었다.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액은 오히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더 많이
무안군민신문   2018-09-03
[칼럼/기고] 노인은 지혜의 등불이다
노인의 지혜의 상징이다. 많은 일을 경험하며 말도 많지만 지혜도 많다. 초라한 겉모습을 싫어하기보다 아름다운 지혜를 그 속에서 우리는 배워야 한다. 노인을 공경하고 노인을 보호 할 줄 아는 사회는 복된 사회일 것이다. 어린아이들이 가정의 꽃이라면 노
무안군민신문   2018-08-20
[사설] 음주수영 해서는 안된다
폭염이 지속되면서 물가를 찾는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평년에도 여름철이면 바다나 강을 찾아 더위를 식히는 사람들이 느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특히 올해 같이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물가를 찾는 것은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이치라 하겠다. 문제
무안군민신문   2018-08-20
[칼럼/기고] 노인복지 확충이 노인빈곤 막는다
길어지는 노년…‘할줌마’ ‘할저씨’들의 삶이 고단해진다. 죄악 중에서 가장 악하고, 범죄 중에서 가장 독한 것이 빈곤이라 하지 않았던가.지구촌 최악의 노인빈곤·노인불행·노인자살 일등국가가 바로 대한민국이라 했다.국민소득 3만 불 시대라고
무안군민신문   2018-08-13
[사설] 휴가철 눈병 조심해야 한다
휴가철을 맞아 바닷가와 계곡, 수영장 등으로 물놀이를 떠나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고온다습한 날씨에 많은 사람이 모이는 휴가지는 흔히 눈병으로 통칭하는 유행성 결막염이 발생하기에 최적의 장소다. 이 때문에 물놀이를 마치고 눈이 붉어지거나 가렵
무안군민신문   2018-08-13
[발행인 칼럼] 고 노회찬의원은 우리 모두의 친구
그는 떠나갔다. 하지만 비난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그만큼 잘 살았다는 증거다. 필자도 고 노회찬 전의원을 만난 적은 없지만 늘 지지했다. 진실하고 신선해 보였기 때문이다. 특히 힘든 사람들의 진정한 친구였다. 촌철살인적인 말은 일품이었다. 보통의
무안군민신문   2018-08-13
[사설] 자연공원 내 음주 안된다
어제부터 국립공원과 도립공원 등 자연공원 안에서 술을 마시지 못하게 됐다. 음주를 하다 적발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것이다. 이같은 조치는 음주가 등산 중에 일어나는 안전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히기 때문이다. 일부 등산객들은 산행 도중 음주 등
무안군민신문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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